미국 육군은 아프가니스탄내에서 특수부대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천여 명의 그린베레 요원에 대해 전역과 전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고 미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미 육군이 전역-전출 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걸프전 준비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대규모 병력을 증강하던 지난 90년 이후 처음입니다.
그린베레는 아프간에서 반탈레반 북부동맹 병력과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공습목표물 선정과 유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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