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치사를 통해 건강하고 합리적인 소비가 있어야만 국민경제가 정상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이 소득수준에 합당한 소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쌀소비처럼 국내의 생산기반을 유지하고 증진시켜야 할 부분에 대해선 모두가 소비진작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어 정부 또한 원활한 재정집행과 함께 소득세 감면과 투자촉진을위한 세제지원, 임대주택 건설 촉진 등 경제활성화를 위한 제반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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