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형사과장들과 수사과장들이 모여 조직폭력배를 소탕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서울시내 31개 경찰서 수사과장과 형사과장이 참석하는 회의가 열려 조직 폭력배 근절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울지방경찰청은 조직 폭력배를 비호하거나 활동 자금을 제공하는 업소 등에 대해서도 국세청 등 관계기관을 통보하고 업소를 폐쇄하는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조직 폭력배 22개파 백2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97명을 구속했고 지난 1일에는 조직 폭력배 특별수사대를 창설해 조직 폭력배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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