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난해온 프랑스 영화배우 출신 동물보호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한국인들로부터 천여건의 협박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바르도는 특히 한국으로부터 받은 협박성 메시지의 공격적인 어조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야만적 관행을 없앨 것을 주장했습니다.
바르도는 이같은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재차 공격하면서 내년 월드컵에 참가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으로부터 지지를 받아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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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문화 비난한 '바르도'에 협박 메시지
입력 2001.12.05 (11:54)
단신뉴스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난해온 프랑스 영화배우 출신 동물보호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한국인들로부터 천여건의 협박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바르도는 특히 한국으로부터 받은 협박성 메시지의 공격적인 어조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야만적 관행을 없앨 것을 주장했습니다.
바르도는 이같은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재차 공격하면서 내년 월드컵에 참가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으로부터 지지를 받아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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