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보유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절반을 넘어 2가구 중 1가구 이상이 컴퓨터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전국 3만 가구 8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화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가구의 53.8%가 컴퓨터를 갖고 있었고 100가구당 컴퓨터 보유대수는 지난해 50대에서 올해 58대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이 65.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이 서울과 경기 등의 순이었습니다.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컴퓨터 보유율이 높았고 가구주의 직업별로는 전문직과 사무직이 높은 반면 농림어업직은 낮았습니다.
컴퓨터 사용시간은 하루 평균 2시간, 1주일 평균 13.4시간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