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난해온 프랑스의 영화배우 출신 동물보호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한국인들로부터 약 천건의 협박성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바르도는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몇일 동안 자신이 이끄는 동물보호재단이 한국으로부터 천여통의 협박성 메시지를 받았다며 특히 이들 e-메일의 공격적인 어조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바르도는 지난 3일 한국의 한 라디오 방송(MBC)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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