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한국 교원노조가 오늘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과 함께 교원 복수노조 시대를 열어갈 한국교원노조는 오늘 오후 한국노총 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갑니다.
한국교원노조에는 현재 만5천여명의 교사들이 가입해있습니다.
한국교원노조측은 현재 서울과 경기.광주 등 7개 시.도에서 지역본부를 결성했으며 나머지 시.도에서도 조만간 지역본부를 결성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교원노조의 초대 위원장에는 서울 본부장인 임태룡교사가 내정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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