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생산자 물가는 10월 보다 0.4% 내려 8월이후 넉 달 째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11월중 생산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농림수산품이 지난달 2.2% 상승했으나 공산품은 국제가격 하락과 국내외 수요부진으로 0.8% 내리면서 생산자 물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서비스는 시외전화 요금이 올랐으나 외항 화물운임 등이 세계경기 부진에 따른 물동량 감소로 내려 전체적으로 보합을 나타냈습니다.
생산자 물가는 전년 동월대비로는 0.1%오르는 데 그쳐 99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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