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은 오늘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탤런트 31살 황수정 씨의 보석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황 씨가 마약 사범으로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해 보석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황 씨는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으며 첫 공판은 오는 10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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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황수정 보석 신청 기각
입력 2001.12.05 (14:39)
단신뉴스
수원지방법원은 오늘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탤런트 31살 황수정 씨의 보석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황 씨가 마약 사범으로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해 보석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황 씨는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으며 첫 공판은 오는 10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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