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북한이 최근 해외는 물론 남한에까지 집단체조 '아리랑'을 선전하면서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오늘 대 집단체조 '아리랑'이 '비길데 없이 아름답고 민족적인 색채가 짙은 작품'이라며 남한 동포들이 '아리랑'을 볼 기회를 놓치면 일생을 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또 관광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장인 '5월1일 경기장'에 대한 시설물 정비사업도 추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문가와 학생등 10만여명이 참여하는 집단체조는 내년 4월부터 6월까지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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