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취업 대상자와 청년실업자들을 위해 내년도 실업자 직업훈련 예산의 70%인 천4백여원이 내년 상반기에 조기 투입됩니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내년도 실업자직업 훈련 예산의 20%인 4백여억원을 내년 1월안에 집행하고 2월에서 6월사이에 천억원을 집행할 방침입니다.
노동부는 내년도 실업자직업훈련 비용으로 모두 2천27억원을 책정했고 재취업 훈련자 9만명,취업유망분야 지원자 만 3천2백여명등 10만3천2백여명에 대해 직업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직업훈련 조기 실시와 함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체와 직업훈련기관이 협조해 실시하는 맞춤훈련 비율을 올해 15%에서 내년부터 20%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끝) 내년도 실업자 직업 훈련을 올해보다 91억 늘어난 2천27억원을 투입해 10만3천여명에 대한 직업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