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국관광공사의 금강산 관광 사업 참여를 정식으로 인정했습니다.
. 정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금강산에서 열렸던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대 아산과 북측 아태와의 민간 협상 때 북측이 한국 관광공사의 참여를 인정하는 확인서를 전달해 준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윤규 현대 아산 사장은 오늘 오후 홍순영 통일부 장관을 방문해 정몽헌 회장과의 최근 방북 결과를 설명하고 정부측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관광 공사는 지난 6월 현대아산이 추진해 온 금강산 사업 참여를 결정한 뒤 정부로부터 남북협력사업자로 승인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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