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부산차량시험정비사무소가 오늘 오후 부산 당감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은 이 정비사무소 개소와 함께 천9백여억 원을 들여 부산 당감동과 개금동 일대 36만 제곱미터에 부산차량기지를 내년 1월 착공해 오는 2004년 3월 완공할 계획입니다.
부산차량기지에는 고속열차 37편을 운용하고 정비하는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한편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대구-부산 구간 공사를 내년 3월 첫 발주해, 내년 6월쯤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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