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대학의 명예박사 학위증을 박사 학위증으로 위조한 사찰 주지 4명과 브로커 한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인천시 강화군의 모 사찰 주지 62살 이 모씨 등 승려 4명과 브로커인 41살 장모 씨를 붙잡아 사문서 위조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 10월 말쯤 이 씨 등 승려 4명으로부터 200만 원 씩을 받고 태국 방콕의 한 불교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증을 산 뒤 박사 학위로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적발된 승려들은 자신의 신도들에게 권위를 세우고 신도 숫자를 늘리기 위해 박사 학위를 위조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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