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법원 파산2부는 오늘 진로 베스토아와 한영 레미콘 등 화의기업 10개사에 대해 화의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화의조건의 이행 실적이 부진하고 영업 실적도 좋지 않은데다 앞으로 회생할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해 화의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결정으로 올들어 지금까지 화의가 취소된 기업은 모두 25개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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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진로베스토아 등 10개사 화의 취소
입력 2001.12.05 (15:12)
단신뉴스
서울지방법원 파산2부는 오늘 진로 베스토아와 한영 레미콘 등 화의기업 10개사에 대해 화의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화의조건의 이행 실적이 부진하고 영업 실적도 좋지 않은데다 앞으로 회생할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해 화의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결정으로 올들어 지금까지 화의가 취소된 기업은 모두 25개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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