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생산장비의 올해 판매량이 지난 해보다 38%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SEMI는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가격 하락 등으로 올해 전세계 반도체장비 판매가 지난해의 477억 달러 보다 크게 줄어든 296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타이완의 경우 반도체 장비 판매 예상액이 지난해보다 62.8% 줄어든 34억7천만 달러로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고 한국은 41.4%가 줄어든 22억7천만 달러, 캐나다 등 북미지역은 35.4% 감소한 83억4천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내년에는 전세계 반도체장비 판매액이 올해보다 3%정도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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