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학생 2명 등 모두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대구시 두류3동 골목길에서 59살 김모 씨가 엔터프라이즈 승용차에 시동을 거는 순간 차량이 급발진하면서 17살 구모 군 등 학생 2명을 친 뒤 또다시 40미터쯤 떨어져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경찰은 시동을 거는 순간 차량이 돌진했고 자동차 열쇠를 뺐는데도 차가 멈추지 않았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에 따라 급발진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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