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대해 고무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데 반해 국내의 일부 정치세력과 일부 언론은 국민의 정부가 이룩한 성과들을 폄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방위 소양강사 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세계 모든 나라가 마이너스 경제성장에 머무는 상황에서 한국이 3%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점 등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과거 우리 민족의 자존과 긍지를 오늘의 지도자들이 널리 알리고 지역감정의 악폐에서 벗어나 국력통합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총리는 이와함께 지난 9.11 테러사태 이후 생화학 테러와 사이버 테러 등 새로운 테러 가능성이 예상된다며 내년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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