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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 조폭 일당 무더기 검거
    • 입력2001.12.05 (15:5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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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 조폭 일당 무더기 검거
    • 입력 2001.12.05 (15:58)
    단신뉴스
울산지역 최대의 폭력조직 일당 30여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출장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부당이득을 챙기고, 유흥업소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온 신흥 폭력조직인 신 신역전파 일당 3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두목 33살 신모 씨 등 14명을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신 씨 등은 조직이 와해된 신역전파의 조직원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1월 신(新)신역전파라는 폭력조직을 새로 결성한 뒤, 주로 울산시 달동과 삼산동 일대의 유흥업소 업주들을 위협해 보호비 명목으로 지금까지 모두 1억5천여만 원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조직 운영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지난해 윤락녀 18명을 고용해 출장마사지 업소 3곳을 차리고 지금까지 모두 1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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