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정부 각 기관과 산하 공기업,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확대해 법에서 정하고 있는 전체인원의 2% 수준까지 장애인 의무고용을 달성하도록 각급 행정기관과 산하 공기업에 지시했습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비율은 1.48%, 정부 투자기관과 출연기관은 1.91%, 민간기업은 0.95%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끝)
이한동 총리,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촉진 지시
입력 2001.12.05 (16:06)
단신뉴스
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정부 각 기관과 산하 공기업,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확대해 법에서 정하고 있는 전체인원의 2% 수준까지 장애인 의무고용을 달성하도록 각급 행정기관과 산하 공기업에 지시했습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비율은 1.48%, 정부 투자기관과 출연기관은 1.91%, 민간기업은 0.95%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