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공적자금 조사협의회를 열어 부실기업주와 부실금융기관의 임직원들을 상대로 부실책임을 추궁하고 은닉재산을 추적하는 작업을 내년 1분기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이달 중에 은닉재산을 종류별로 분류한 뒤 미처분 재산은 2월까지 채권 보존처분을 마치고 민사소송 등을 통해 채권을 회수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처분 재산은 2월까지 조사작업을 마무리 한 후 채권보존이 가능한 재산을 중심으로 1분기 이내에 보전 조처를 통해 회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