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승현 MCI코리아 부회장의 변호사 선임 등 명목으로 김재환 전 MCI 코리아 회장으로부터 거액을 받아 이 가운데 일부를 빼돌린 혐의로 사업가 박 모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지난해 10월 진승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로부터 5억원을 변호사 선임비용 명목으로 받아 이 가운데 3억여 원은 변호사에게 전달하고 나머지 1억여 원을 개인용도로 착복한 혐의를 확인하고 이르면 오늘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