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건설의 모든 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현대건설 고위 관계자는 오늘 인력과 조직을 재정비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는 목적으로 각 사옥 본부장을 포함해 상무보 이상 157명 임원 전원이 지난 3일 일괄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측은 일괄 사표를 제출한 임원 157명 가운데 약 20% 정도가 정도가 회사를 떠날 것으로 보이며 차장과 부장급 사원 가운데에서도 200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