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 교육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프로그램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난이도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수능 출제위원에 교사들을 많이 참여시키고 검토위원으로 학생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또 총점석차 공개요구에 대해 `총점제 폐지는 98년부터 예고됐던 것이며 총점이 사용되는 한 대학서열화와 학생 줄세우기는 계속 될 수 밖에 없다`며 총점 석차 비공개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끝)
한 교육부총리, 수능검토위원에 학생 참여
입력 2001.12.05 (17:47)
단신뉴스
한완상 교육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프로그램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난이도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수능 출제위원에 교사들을 많이 참여시키고 검토위원으로 학생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또 총점석차 공개요구에 대해 `총점제 폐지는 98년부터 예고됐던 것이며 총점이 사용되는 한 대학서열화와 학생 줄세우기는 계속 될 수 밖에 없다`며 총점 석차 비공개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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