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6개월동안 아프간을 통치할 과도정부 수립 방안이 최종 합의됐다고 파우지 유엔 대변인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파우지 대변인은 이번 합의에서 과도정부 수반에는 카르자이가 임명됐으며, 과도내각에 참여하는 29명의 명단도 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과도정부가 오는 22일부터 국정을 맡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우지 대변인은 또 북부동맹이 외무장관과 국방,내무장관 등 내각 핵심요직 세자리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내각에서는 탈레반 집권 이래 최초로 여성 2명이 부총리와 보건장관에 각각 임명됐다고 파우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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