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산업자들은 정부가 지난 10월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사용을 금지한 우육골분사료-MBM-과 어분사료를 섞어 만든 혼합사료를 널리 사용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 혼합사료는 당초 가금류를 위해 개발됐으나 많은 축산업자들은 이 사료가 소에게도 먹일 수 있도록 `조정된 어분사료'라는 것이 알려지자 이를 사용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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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광우병 소, 우육골분.어분 혼합사료도 먹어
입력 2001.12.05 (18:25)
단신뉴스
일본 축산업자들은 정부가 지난 10월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사용을 금지한 우육골분사료-MBM-과 어분사료를 섞어 만든 혼합사료를 널리 사용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 혼합사료는 당초 가금류를 위해 개발됐으나 많은 축산업자들은 이 사료가 소에게도 먹일 수 있도록 `조정된 어분사료'라는 것이 알려지자 이를 사용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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