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과 영국의 특수부대가 빈 라덴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가는 가운데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 조직 수천명이 탱크를 버리고 도망가거나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빈 라덴의 조직이 와해 직전에 놓인 가운데 빈 라덴의 은신처로 알려진 토라보라 요새에 대한 미군의 공습도중 빈 라덴의 최측근이자 테러박사라고 불리는 알 자와히리까지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빈 라덴 조직 급속 와해
입력 2001.12.05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미국과 영국의 특수부대가 빈 라덴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가는 가운데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 조직 수천명이 탱크를 버리고 도망가거나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빈 라덴의 조직이 와해 직전에 놓인 가운데 빈 라덴의 은신처로 알려진 토라보라 요새에 대한 미군의 공습도중 빈 라덴의 최측근이자 테러박사라고 불리는 알 자와히리까지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