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경찰청은 재활용이 금지된 자동차 부품을 시중에 유통시킨 경기도 양주구는 회천읍의 모 폐차장 주인 52살 홍 모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재활용이 금지된 휘발유 원동기 등을 떼내어 파는 등 1200여 차례에 걸쳐 폐차된 차량의 부품을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폐자동차 부품 대량유통 적발
입력 2001.12.05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서울지방경찰청은 재활용이 금지된 자동차 부품을 시중에 유통시킨 경기도 양주구는 회천읍의 모 폐차장 주인 52살 홍 모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재활용이 금지된 휘발유 원동기 등을 떼내어 파는 등 1200여 차례에 걸쳐 폐차된 차량의 부품을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