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파스트에서 AP.AFP=연합뉴스)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는 북아일랜드의 신구교도간 준자치정부 구성의 절대적 시한을 오는 6월30일로 정했다고 총리실이 15일 발표했습니다.
총리실은 또 `우리는 지난 며칠 동안 진정한 진전을 이룩했으며 평화협정 이행과정을 다시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방안들이 나왔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트림블이 이끄는 신교도측 얼스터 통일당(UUP)과 구교도 온건파인 사회민주 노동당(SDLP), IRA와 연결된 구교도 강경파 정당인 신페인당, 아일랜드 정부등은 지난 14일 북아일랜드 정부 구성을 위해 10시간동안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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