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 조별예선 4경기의 경기시간이 변경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오늘 내년 6월 6일 열릴 예정인 A조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부산경기와 덴마크와 세네갈의 대구경기 시간을 맞바꿔 각각 저녁 8시반과 오후 3시반에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6월 2일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F조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이바라키 경기와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사이타마 경기도 각각 오후 2시반과 오후 6시반으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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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예선 4경기, 시작시간 변경
입력 2001.12.05 (19:04)
단신뉴스
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 조별예선 4경기의 경기시간이 변경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오늘 내년 6월 6일 열릴 예정인 A조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부산경기와 덴마크와 세네갈의 대구경기 시간을 맞바꿔 각각 저녁 8시반과 오후 3시반에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6월 2일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F조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이바라키 경기와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사이타마 경기도 각각 오후 2시반과 오후 6시반으로 변경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