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배구팀의 노진수 감독이 오는 22일 개막되는 슈퍼리그에 수비전문선수인 리베로로 등록해, 감독 겸 선수로 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4년 은퇴했던 노 감독은 선수로서 출전할 기회는 많지 않겠지만 어려울때 게임의 리더로 가끔 출전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국가대표인 강호인 코치도 선수로 등록해 팀의 왼쪽 공격을 맡을 예정입니다.
(끝)
LG화재 배구팀 노진수 감독, 현역 복귀
입력 2001.12.05 (19:05)
단신뉴스
LG화재 배구팀의 노진수 감독이 오는 22일 개막되는 슈퍼리그에 수비전문선수인 리베로로 등록해, 감독 겸 선수로 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4년 은퇴했던 노 감독은 선수로서 출전할 기회는 많지 않겠지만 어려울때 게임의 리더로 가끔 출전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국가대표인 강호인 코치도 선수로 등록해 팀의 왼쪽 공격을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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