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서울 경복궁 관람을 하고 돌아온 초등학교 학생 10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춘천시 보건소는 지난 2일 춘천 근화초등학교 학생 29명이 서울 경북궁에 현장 견학을 갔다 온뒤 이 가운데 10명이 어제부터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이며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이들 학생들이 경복궁 인근 음식점에서 깁밥과 어묵을 먹었다는 말에 따라 가검물을 채취해 음식에 이상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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