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 전북지사는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종근 지사는 대통령 경제고문으로 외자유치 활동에 나서는 등 IMF 사태의 해결사 역할을 했다며 경제와 민생회복을 위해선 자신이 대선후보로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유 지사에 앞서 김중권, 한화갑 고문이 이미 출마의사를 밝힌데 이어 이인제, 노무현, 김근태, 정동영, 박상천 고문도 출마선언을 예정하고 있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는 8명의 후보가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