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경찰서는 남자 친구가 도박으로 돈을 잃자 남동생 등과 함께 경찰관을 사칭해 금품을 빼앗은 경기도 부천시 34살 최모 씨와 최 씨의 동생 등 2명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6일 새벽 경기도 부천시 도당동에 있는 한 당구장에서 남자 친구가 36살 박모 씨 등과 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자신의 남동생과 남동생 친구에게 경찰관 제복을 입혀 박 씨 등으로부터 현금 4백만 원 등 금품 2천6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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