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씨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구속된 정성홍 전 국정원 경제과장을 상대로 진씨로 부터 받은 로비자금 1억 4천여만원의 쓰임새를 추궁하는등 40억원대로 추정되는 진씨의 비자금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진승현씨의 변호사 선임료 등으로 5억원을 받아 1억4천만원을 빼돌린 모 의류제조업체 대표 41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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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현씨 40억원대 비자금 추적
입력 2001.12.05 (20:31)
단신뉴스
진승현씨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구속된 정성홍 전 국정원 경제과장을 상대로 진씨로 부터 받은 로비자금 1억 4천여만원의 쓰임새를 추궁하는등 40억원대로 추정되는 진씨의 비자금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진승현씨의 변호사 선임료 등으로 5억원을 받아 1억4천만원을 빼돌린 모 의류제조업체 대표 41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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