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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 또 연중 최고치
    • 입력2001.12.05 (21:00)
뉴스 9 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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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반도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 종합주가지수가 또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69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임장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 종합주가지수는 15개월만에 최고치인 688.31로 마감됐습니다.
    상승폭은 38.41포인트로 올 들어 가장 컸습니다.
    주가를 끌어올린 주역은 반도체주식들이었습니다.
    D램의 고정거래가격이 16개월만에 처음으로 인상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성전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정윤제(대신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반도체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삼성전자를 크게 올렸고 이로 인해 핵심우량주로 상승세가 확산됐습니다.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은 2000억원 이상 주식을 사들이면서 나흘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증시 주변에서는 대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만호(대한투신 리서치센터장): 경기회복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상승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에 1000포인트 돌파는 크게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기자: 주가지수는 큰 폭으로 올랐지만 오늘 증권사 객장의 분위기는 그렇게 밝지만은 않았습니다.
    몇몇 대형주를 제외하고는 주가 상승폭이 작았고 세 종목 가운데 한 종목꼴로는 오히려 주가가 내렸기 때문입니다.
    ⊙개인투자자: 개인들이 갖고 있는 코스닥이나, 이런 종목들은 안올랐기 때문에 실제로 번 것은 없어요.
    ⊙기자: 증시 전문가들은 주가가 본격적인 오름세를 타더라도 실적에 따른 차별화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뉴스 임장원입니다.
  • 주가 또 연중 최고치
    • 입력 2001.12.05 (21:00)
    뉴스 9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반도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 종합주가지수가 또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69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임장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 종합주가지수는 15개월만에 최고치인 688.31로 마감됐습니다.
상승폭은 38.41포인트로 올 들어 가장 컸습니다.
주가를 끌어올린 주역은 반도체주식들이었습니다.
D램의 고정거래가격이 16개월만에 처음으로 인상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성전자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정윤제(대신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반도체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삼성전자를 크게 올렸고 이로 인해 핵심우량주로 상승세가 확산됐습니다.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은 2000억원 이상 주식을 사들이면서 나흘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증시 주변에서는 대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만호(대한투신 리서치센터장): 경기회복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상승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에 1000포인트 돌파는 크게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기자: 주가지수는 큰 폭으로 올랐지만 오늘 증권사 객장의 분위기는 그렇게 밝지만은 않았습니다.
몇몇 대형주를 제외하고는 주가 상승폭이 작았고 세 종목 가운데 한 종목꼴로는 오히려 주가가 내렸기 때문입니다.
⊙개인투자자: 개인들이 갖고 있는 코스닥이나, 이런 종목들은 안올랐기 때문에 실제로 번 것은 없어요.
⊙기자: 증시 전문가들은 주가가 본격적인 오름세를 타더라도 실적에 따른 차별화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뉴스 임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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