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2천년대를 맞아 검찰의 역사를 새롭게 정리 보완하기로 하고 이원성 대검차장 검사를 위원장으로 한국 검찰사 증보편찬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대검은 기존의 한국 검찰사가 갑오개혁에서 유신시대까지 주로 제도변천사에 초점을 둔 데 반해 이번 증보판에서는 한국 현대사의 주요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의 내용과 사회적 배경 등을 상술해 백 여년 검찰의 발자취를 낱낱히 조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증보판은 오는 2천년 5월 1일 법의날 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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