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대중국 사이버 홍보는 불모지대
    • 입력2001.12.05 (21:00)
뉴스 9 2001.12.0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내년 월드컵 때 대대적인 중국특수가 예상되고 있지만 정작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인터넷상의 홍보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1억명에 이릅니다.
    취재에 박전식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한국을 찾는 젊은 중국인 관광객의 대부분은 인터넷을 즐겨 애용하는 네티즌들입니다.
    중국의 인터넷 인구가 1억명 가까이로 크게 늘었지만 한국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오는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나웨이(중국인관광객): (한국에) 오기 전에 인터넷 자료를 찾아봤는데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국어 인터넷 서비스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이곳 남대문시장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하루 7, 800명 이상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여행사를 통해 이곳에 올뿐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사람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중국어 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 그리고 해외홍보원 등 너덧 개 공공기관에서 중국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적지 몇 곳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 있을 뿐 월드컵이나 호텔, 교통편 같은 필요한 생활정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김기헌(한국관광공사 정보사업팀장): 내용이 많이 부실하기 때문에 구매할 수 있는 정보까지 제공한다면 한국이 월드컵을 계기로 중국시장을 점령할 수 있는 아주 호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자: 월드컵만을 위한 중국특수가 아니라 장기적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사이버홍보가 절실합니다.
    KBS뉴스 박전식입니다.
  • 대중국 사이버 홍보는 불모지대
    • 입력 2001.12.05 (21:00)
    뉴스 9
⊙앵커: 내년 월드컵 때 대대적인 중국특수가 예상되고 있지만 정작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인터넷상의 홍보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1억명에 이릅니다.
취재에 박전식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한국을 찾는 젊은 중국인 관광객의 대부분은 인터넷을 즐겨 애용하는 네티즌들입니다.
중국의 인터넷 인구가 1억명 가까이로 크게 늘었지만 한국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오는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나웨이(중국인관광객): (한국에) 오기 전에 인터넷 자료를 찾아봤는데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국어 인터넷 서비스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이곳 남대문시장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하루 7, 800명 이상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여행사를 통해 이곳에 올뿐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사람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중국어 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 그리고 해외홍보원 등 너덧 개 공공기관에서 중국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적지 몇 곳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 있을 뿐 월드컵이나 호텔, 교통편 같은 필요한 생활정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김기헌(한국관광공사 정보사업팀장): 내용이 많이 부실하기 때문에 구매할 수 있는 정보까지 제공한다면 한국이 월드컵을 계기로 중국시장을 점령할 수 있는 아주 호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자: 월드컵만을 위한 중국특수가 아니라 장기적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사이버홍보가 절실합니다.
KBS뉴스 박전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