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타이완에서 열린 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 대회 A조 예선 1차전에서 우리나라가 인도를 7: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B조에서는 일본이 싱가포르를 14:0으로, 북한은 괌을 19:0으로 각각 꺾고 각각 첫 승을 거뒀습니다.
⊙앵커: 일본 프로축구 가시와에서 뛰던 홍명보가 계약금 6억원과 연봉 3억원, 은퇴 후 지도자 보장을 조건으로 포항과 2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홍명보는 지난 97년 일본에 진출해 벨마레와 가시와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114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습니다.
⊙앵커: 박세리가 오늘 신라호텔에서 국내 골퍼들을 상대로 원포인트클리닉행사를 열었습니다.
박세리는 직접 스윙시범을 보이는 등 자신만의 골프기술을 선보였고 오늘 행사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달했습니다.
⊙앵커: 보스턴마라톤 2회 연속 우승 도전을 앞두고 중간 점검에 나서 밀라노마라톤에서 4위를 기록한 삼성육상단의 이봉주가 오늘 귀국했습니다.
이봉주는 오늘부터 휴식에 들어간 뒤 20일쯤 동계훈련을 재개해 내년 보스턴마라톤대회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앵커: LG화재 배구팀의 노진수 감독이 오는 22일 개막되는 슈퍼리그에 수비전문 선수인 리베로로 등록해 감독 겸 선수로 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4년 은퇴했던 노 감독은 출전기회는 많지 않겠지만 어려울 때 게임리더 역할을 충실히 해 낼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앵커: 해외대회에 출전중인 탁구 국가대표 유지혜가 한국여성스포츠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윤곡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출신인 강영신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은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