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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12.05 (21:00)
뉴스 9 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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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제축구연맹 FIFA가 2002한일월드컵 축구대회 경기 가운데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부산경기 등 본선 네 경기의 시작시간을 변경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제축구연맹은 내년 6월 6일 오후 3시 반 열릴 예정이던 A조의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부산경기를 저녁 8시 반으로 변경했습니다.
    저녁 8시 반으로 예정된 같은 조의 덴마크와 세네갈의 대구 경기는 오후 3시 반으로 앞당겼습니다.
    6월 2일 F조의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이바라키 경기와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사이타마 경기도 각각 오후 2시 반과 6시 반으로 경기시간을 변경했습니다.
    아주리군단 이탈리아의 골잡이 필리포 인자기가 무릎수술을 받아 최소한 3개월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러나 내년 월드컵 출전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손끝에서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올림픽 성화가 미국 내 봉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성화는 앞으로 두 달여 동안 1만 1500여 명의 주자들의 손을 거쳐 46개 주 80개 도시를 돈 뒤 내년 2월 9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4경기 시작 변경
    • 입력 2001.12.05 (21:00)
    뉴스 9
⊙앵커: 국제축구연맹 FIFA가 2002한일월드컵 축구대회 경기 가운데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부산경기 등 본선 네 경기의 시작시간을 변경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제축구연맹은 내년 6월 6일 오후 3시 반 열릴 예정이던 A조의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부산경기를 저녁 8시 반으로 변경했습니다.
저녁 8시 반으로 예정된 같은 조의 덴마크와 세네갈의 대구 경기는 오후 3시 반으로 앞당겼습니다.
6월 2일 F조의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이바라키 경기와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사이타마 경기도 각각 오후 2시 반과 6시 반으로 경기시간을 변경했습니다.
아주리군단 이탈리아의 골잡이 필리포 인자기가 무릎수술을 받아 최소한 3개월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러나 내년 월드컵 출전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손끝에서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올림픽 성화가 미국 내 봉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성화는 앞으로 두 달여 동안 1만 1500여 명의 주자들의 손을 거쳐 46개 주 80개 도시를 돈 뒤 내년 2월 9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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