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 대통령 캠브리지 방문
    • 입력2001.12.05 (21:3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영국을 공식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캠브리지 대학을 방문해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축하오찬에 참석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지난 93년 이곳 클레어 홀 칼리지에서의 독일 통일과정 연구는 오늘날 햇볕정책의 토대가 됐다고 회고하고 명예박사학위를 준 캠브리지 대학의 기대에 부응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세계적인 분규와 불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축하 오찬에 참석해 캠브리지 대학 교수나 연구원으로 재직한 학자들 가운데 뛰어난 업적을 가진 인사에게 주는 명예 펠로우 증서를 받았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에앞서 지난 93년 거주했던 이른바 김대중 하우스를 들러보고 이웃으로 지냈던 스티븐 호킹 교수를 만나 환담했습니다.
    호킹 교수는 김 대통령의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달라고 말했고 김 대통령은 호킹 교수의 건강을 기원하고 학문적 성과가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캠브리지 대학 방문으로 영국 공식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새벽 다음 방문국인 노르웨이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끝)
  • 김 대통령 캠브리지 방문
    • 입력 2001.12.05 (21:31)
    단신뉴스
영국을 공식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캠브리지 대학을 방문해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축하오찬에 참석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지난 93년 이곳 클레어 홀 칼리지에서의 독일 통일과정 연구는 오늘날 햇볕정책의 토대가 됐다고 회고하고 명예박사학위를 준 캠브리지 대학의 기대에 부응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세계적인 분규와 불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축하 오찬에 참석해 캠브리지 대학 교수나 연구원으로 재직한 학자들 가운데 뛰어난 업적을 가진 인사에게 주는 명예 펠로우 증서를 받았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에앞서 지난 93년 거주했던 이른바 김대중 하우스를 들러보고 이웃으로 지냈던 스티븐 호킹 교수를 만나 환담했습니다.
호킹 교수는 김 대통령의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달라고 말했고 김 대통령은 호킹 교수의 건강을 기원하고 학문적 성과가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캠브리지 대학 방문으로 영국 공식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새벽 다음 방문국인 노르웨이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