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 10분쯤 서울 목4동의 한 치과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2-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해 치과 원장 37살 유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간호사 20살 문모 씨에게 부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치과 환자인 40살 정모 씨는 치료를 받기 위해 누워 있던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치료실에 들어와 가운을 뒤집어 씌운 뒤 카드를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호사 21살 이모 씨도 현금 12만 원과 카드 3장을 빼앗겼는 데 경찰 조사 결과 범인들을 곧바로 근처 모 은행에서 몇 차례에 걸쳐 현금 190만 원을 인출해 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검식과 함께 인출자들의 신원을 추적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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