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오늘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요구를 수용해 감산을 결정하자 국제유가가 상승해 북해산 브렌트유가 3주만에 배럴당 20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오늘 러시아의 감산소식이 전해지자 런던시장에서 어제 배럴당 19.29달러에서 20.05달러로 상승하는 등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앞서 러시아 당국은 내년 1월 1일부터 하루 석유수출량을 15만배럴 줄일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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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감산 발표후 국제유가 상승
입력 2001.12.05 (21:52)
단신뉴스
러시아가 오늘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요구를 수용해 감산을 결정하자 국제유가가 상승해 북해산 브렌트유가 3주만에 배럴당 20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오늘 러시아의 감산소식이 전해지자 런던시장에서 어제 배럴당 19.29달러에서 20.05달러로 상승하는 등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앞서 러시아 당국은 내년 1월 1일부터 하루 석유수출량을 15만배럴 줄일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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