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10월까지 아파트와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 주택건설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가 많은 38만 천 720가구에 이르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연말에 주택 사업승인이나 건축허가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할 때 올해 주택건설 목표인 50만 가구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설 교통부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0월까지 주택건설 실적은 수도권 22만 4천 999가구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공부문의 주택건설 실적은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가 줄어든 반면 민간부문은 23.9%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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