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 증권은 한국의 수출입 실적이 이미 바닥을 통과한 뒤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CSFB는 지난달 한국의 수출실적이 지난 10월에 비해 전년대비 감소폭이 줄어들었으며 무역흑자도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다는 것은 대외무역이 저점을 통과한 뒤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무역실적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미국 신규 수주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경기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부진에서 다소 벗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감안하면 내년 중반기까지는 한국의 수출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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