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 경찰청은 연말 연시를 앞두고 절도와 강도 등 생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방범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방범순찰대 15개 중대와 기동대 13개 중대, 그리고 파출소 경찰관 4천여 명을 투입해 다음초까지 집중적인 방범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찰관과 전,의경 두세 명이 한 조를 이뤄 순찰을 돌고, 경찰서마다 유흥가 일대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금융기관 주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아파트 단지에서는 자율 방범대와의 협력 활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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