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어린이 놀이터 161곳이 안전에 문제가 있어 서울시로부터 시정조처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월부터 열달 동안 어린이 놀이터와 한강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천150여 곳을 자체 조사해 어린이 공원 161곳에서 안전관리가 소홀하거나 시설이 불량한 53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린이 놀이터의 경우 종로구의 한 공원은 시소 중심대 연결 부분이 떨어져 나갔고, 용산구의 한 공원은 구름다리 나무 일부가 부서져 있었습니다.
한강공원은 조사대상 9곳 대부분에 쓰레기가 쌓여 있고 의자와 농구대, 그물망 등이 망가져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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