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관은 테러조직들의 국외 현금반출을 막기위한 비밀계획의 하나로 지난 10월초부터 620여만 달러를 압수했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USA 투데이는 행정부 고위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조직 알 카에다의 자금원을 봉쇄하기 위한 이른바 '녹색 추적 작전'이라는 비밀계획이 시작된 뒤 전국의 세관요원들이 공항과 항구, 국경초소 등지에서 현금,우편환 등 620만 달러 이상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현금 압수가 중앙아시아, 중동 그리고 알 카에다를 지지하는 지역과 연결되는 통과지점의 승객과 화물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 과정에서 몇몇 용의자들이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