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4개 정파 회의에서 과도정부 수반으로 추대된 하미드 카르자이는 앞으로 평화를 정착시키고 20여년간 계속된 전쟁으로 황폐화된 아프간의 재건에 주력할 것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카르자이는 대변인을 통해 선친이 탈레반에 의해 암살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감정때문에 탈레반에 대한 보복행위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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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재건과 평화정착에 주력할 것
입력 2001.12.05 (23:33)
단신뉴스
독일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4개 정파 회의에서 과도정부 수반으로 추대된 하미드 카르자이는 앞으로 평화를 정착시키고 20여년간 계속된 전쟁으로 황폐화된 아프간의 재건에 주력할 것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카르자이는 대변인을 통해 선친이 탈레반에 의해 암살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감정때문에 탈레반에 대한 보복행위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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