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이슬람 지하드는 오늘 서예루살렘 중심가 한 호텔 부근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슬람 지하드의 군사조직인 `예루살렘 여단'은 오늘 성명에서 베들레헴 부근 이르타스 출신 다브드 알리 아메드 아부 사위가 `다윗의 성채 호텔'안에 있는 한 보안 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해 자폭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지하드, 예루살렘 자살 폭탄테러감행 주장
입력 2001.12.05 (23:49)
단신뉴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이슬람 지하드는 오늘 서예루살렘 중심가 한 호텔 부근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슬람 지하드의 군사조직인 `예루살렘 여단'은 오늘 성명에서 베들레헴 부근 이르타스 출신 다브드 알리 아메드 아부 사위가 `다윗의 성채 호텔'안에 있는 한 보안 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해 자폭했다고 말했습니다.